MD’s PICK

Vol 18 2021년 2월

일상에서 차가 주는 의미

차가 만드는 여유 한 잔

신년이 시작되고 정신없던 1월이 어느새 훌쩍 지나갔어요.
이럴 때면 시간이 정말 빨리 가는 것을 실감합니다.
금세 또 여름이 오고, 다시 연말이 찾아오겠죠?

이렇게 정신이 없을 때면
저는 꼭 시간을 내서 차를 마시려고 노력합니다.
여유는 내가 만든다는 말이 있듯이,
차를 마시는 것만으로도 몸이 편안하고
더 나아가 마음의 긴장까지 풀어지게 되는 것 같아요.

저는 일할 땐 발효차의 깊은 풍미를 느끼며 긴장을 풀고,
퇴근 후 저녁 시간엔 무카페인 허브티로 편안함을 느끼며,
주말엔 향긋한 블렌디드티로 기분전환을 한답니다.
요즘 제가 좋아하는 차들도 아래에 소개해드릴게요.

여러분들도 자신에게 맞는 차와 함께
일상 속 여유를 만들어 나가시길 바랍니다.

MD장 (20대 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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