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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l 6 2020년 3월

칼칼한 목에 필요한 수분 충전

건조한 3월 촉촉하게 나기

봄이 다가올 때면 가슴 속에 설렘이 몽글몽글 피어나요.
그런데 이맘때 찾아오는 불청객도 있죠.

뿌연 하늘을 보고 있으면 왠지 목도 칼칼한 느낌!
저는 이럴 때 수분 섭취에 더욱 신경을 써요.

어디든 들고 다니기 편한 보틀과
사무실에서 두고 마시기 좋은 컵에
따뜻하게 세작 한 잔을 타서 마시면
촉촉하게 목 관리도 할 수 있고
아직은 쌀쌀한 초봄의 날씨도 이겨낼 수 있어요 :)

MD장 (20대 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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