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있어요!
좋아요
좋아요
가격은 다소 비쌌습니다.
패키지의 노예인 저는 메모리오브제주가 나오자마자 구입했는데요. 첫번째로 마신 게 이 차예요. 계화가 뭘까 궁금하기도 하고 제주도에서 있었던 때의 밤바다도 생각나서 냉큼 구입했는데요. 은은하면서도 사과향도 살짝 나고, 정말 밤에 달을 바라보면서 마시면 좋겠구나 싶었어요. 향도 인공적인 향이 많이 나지 않아서 좋으네요. 맘에 들어요!
좋아요...요즘 차에 흠뻑 취하는 기분이네요. 개인적으로 술이나 음료를 좋아하지 않아서 그런지 분위기 있는 차가 너무 끌리네요. ^^
차를 우려내는 순간 은은한 체리향과 장미꽃 향에 모두들 감탄~ 향기 과하지 않고 기분 좋을 정도 입니다^^
차맛이 부드럽네요. 녹차의 쓴맛이 느껴지지 않아서 부담없이 마시기에 참 좋은 것 같습니다. 연하게 우려 마셔도 좋네요...
정말 처음부터 끝까지 향을 음미할 수 있는 명차네요.
기름기 많은 음식 먹고 난 후에는 더욱이 간절해져요.
맹물 많이 마시기 힘들 땐 딱이예요!
맹물 많이 마시기 힘들 땐 딱이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