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GOLDEN PICK
겨울을 견딘 땅이 봄에 건네는 첫 인사
제주의 봄은 3월 말부터 천천히 올라옵니다.
4월이 되면 돌송이 차밭의 경사면에 어린 찻잎이 고개를 내밀고, 차를 따는 손길도 분주해집니다.
수확은 단 한 번.
시기를 놓치면 같은 잎을 다시 만날 수 없습니다.
그래서 해차는 기다림 끝에 만나는, 매년 단 한 번의 선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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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골든픽] 일로향 60g
정상가 17만원, 페이백 적용가 15만 3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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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골든픽] 우전 60g
정상가 7만원, 페이백 적용가 6만 3천원
[2026년 골든픽] 우전 60g 보러가기5월 2주차 판매 예정
[2026년 골든픽] 세작 80g
5월 2주차 판매 예정
[2026년 골든픽] 세작 20입
와인에 빈티지가 있듯, 차도 그 해 기후에 따라 맛이 달라집니다.
같은 차밭, 같은 품종이어도 겨울의 온도와 바람이 찻잎의 향미 성분 형성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죠.
26년도 해차는 길고 혹독한 겨울을 견디며 향긋함을 머금었습니다.
반드시 경험해야 할 최상의 품질을 자신있게 선보입니다.
세계적으로도 찾기 어려운 100% 유기농 차밭 총 세 곳의 차밭별 떼루아를 소개합니다.
오설록 브랜드의 탄생 배경이 된 곳으로, 1979년 거친 황무지를 개간하여 지금의 아름다운 차밭이 되었습니다. 한라산 중턱 경사진 언덕에 위치하여 햇빛과 바람을 충분히 공급받아 향기가 뛰어난 명차가 만들어집니다.
대표제품 : 일로향
제주에서도 손꼽힐 만큼 풍부한 강수량과 유기물이 많은 비옥한 토양이 특징입니다. 특히 공극이 많은 화산회토 위에 수확시기를 고려한 다양한 품종의 차나무가 심어져 오설록의 차밭 중에서도 가장 과학적이고 체계적으로 관리되는 차밭입니다.
대표제품 : 우전
오설록 티뮤지엄이 위치한 차밭으로, 한라산 남서 방향에 위치하여 안개가 많습니다. 진한 암갈색의 비옥한 토양인 중문통으로 인해 아름다운 수색과 뛰어난 감칠맛이 발현됩니다.
대표제품 : 프리미엄 말차
찻잎은 가을까지 수확할 수 있지만, 그 중에서도 봄은 특별합니다.
연중 가장 먼저 채엽한 첫물차는 겨우내 응축된 아미노산이 풍부하여, 떫은맛은 적고 깊은 감칠맛이 탁월합니다.
오설록 해차는 봄에 갓 수확하여 가장 신선하게 마실 수 있는 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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