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려내기 전에 향을 맡아보니 은은한 초코향이 나서 신기했어요. 막상 우려내면 진한 향은 없고 담백한 차맛 이예요. 진한 맛을 싫어하는 저에게는 딱 좋더라구요. 좋은 것들로만 만들어서 건강도 좋아질 거 같아요. 앞으로는 커피보다 차를 더 즐길 거 같아요.
맛나는 음료.. 여름한철 정말 맛나게 잘 먹었어요..
맛이 구수해요. 텁텁함도 없고, 깔끔하게 즐길 수 있는 메밀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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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제품 올 여름 정말 맛나게 먹었었죠.. 내년 여름에도 예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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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은한 복숭아향이 참 좋습니다. 향을 맡다가 차를 마시면 정말 좋네요. 향만으로도 기분이 좋아지는 차입니다...
식후에 먹으면 완전 깔끔한 맛..
오묘하고 색다른 맛 때문에 보리차 대신에 마시는데 너무 좋아서 자꾸 재구매 하게 되네요. 가을하고도 너무 잘 어울리는 차라서 지금 딱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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