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를 우릴려고 물을부으면 옆사람이 맛있는 고기향이 난다고들 하네요
선물용입니다. 안 먹어봤는데 오설록이니 맛있겠죠. 선물용으로 13개를 샀는데 종이상자도 없이 통만 덜렁 와서 좀 놀랐어요. 사진 보시면 아시겠지만 적치가 안 돼서 저렇게 에코백에 넣고 집게로 가운데 집어서 가져갑니다. 친환경 때문이라기엔 통을 각각 비닐뽁뽁이로 두껍게 둘둘 감아서 와서... 차라리 얇은 종이상자에 담는 포장을 기본으료 하면, 여러 개 구매 시 적치한 뒤 종이뽁뽁이로 한꺼번에 싸면 되니 고객에게도 편리하고 친환경적으로도 더 좋겠어요.
좀더 부드러웠으면 좋겠어요.맛은 나쁘지 않은데 뻑뻑해요
생각보다 덜 달아서 좋아요.
맛이 은은하고 화산암차보다 연한 맛이예요.
색상이 고급져서 선물하기 좋은 티인것같아요~
향도 좋고~ 부드러운 목넘김 좋네요~^^
잎차만 마시다가~ 블랜딩한 잎차도 경험하고싶어 구입하게 되었어요. 오픈시 배향이 매력적입니다. 마시는 내내 향이 남아있어 호불호가 있을수 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개인적으로는 그냥 잎차가 좋네요~~^^ 시간이 지날수록 향 때문에 차를 음미하기 불편했어요
잎차만 마시다가~ 블랜딩한 잎차도 경험하고싶어 구입하게 되었어요. 오픈시 향이 매력적입니다. 마시는 내내 향이 남아있어 호불호가 있을수 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개인적으로는 그냥 잎차가 좋네요~~^^
오설록의 다양한 상품, 좋아라 했어요~ 특히 목을 많이 사용하는데 촉촉해지는~ 주는 입장에서도 좋네요~
다 먹고 또 주문하게 되는 매력있는 향입니다
제일 좋아하는 제품입니다 너무 맛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