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물용으로 구매 했어요
햇차의 맛을 볼 수 있어서 좋았지만 기대보다는 약간 실망 이에요
너무너무 순해서 좋아요
가격대비 맛있는 녹차 입니다
작년에 사봤다가 맛있어서 재구매. 아껴 먹다가 여름에 입맛 없을 때 밥에 부어서 잘 먹었었어요. 작년보다는 연한 느낌인데 맛있어요. 지퍼백에서 도르르 말아서 고정하는 형태로 바뀌었고(밀봉에 문제없음) 통 뚜껑의 로고가 음각으로 바뀌었고^^; 소소하게 바뀐 점을 보는 재미가 있네요.
호지차 오프레도를 너무 좋아해서 스프레드도 구매해봤어요. 호지차 라떼를 해먹고 싶었는데, 아쉽게도 우유에 타니 좀 느끼하더라구요. 그래도 모닝빵에 발라먹으면 너무 잘 어울려요. 얼마 전에는 브라우니 구울 때도 넣어봤는데 향도 좋고 맛도 진해서 좋았어요. 아주 만족스럽네요:)
향도 달콤한 향이라 늠흐좋고 맛도 좋고 개인적으로 뜨거운 물에 우려서 얼음 한가득 아이스로 먹으면 여름에 딱인거 같아요 전 한놈만 팹니다 ㅋㅋㅋㅋ 올해는파파야 요놈입니닷~~^^
평이 좋아 구매했는데 깔끔하고 괜찮습니다. 솔직히 봉지 개봉할 때 익숙한 향, 어릴 때 먹던 폴라포 향이 처음 느껴졌어요. 장미와 메리골드때문에 핑크색으로 우러나나 했더니 녹색이네요. :) 녹차 싫어하는 분이라도 은은하게 달콤함이 있어 마시기 괜찮을 것 같아요.
오늘 억수전 먹어봤습니다. 깔끔한 맛이 나른한 오후에 힘이 되네요.
오늘 저희 교회 식당 청소 스케줄인데 교회 식당 찻 테이블 위에 녹차가 다 떨어져서 걱정했는데 마침내 이번6월달 다다일상 덕분에 녹차들을 채워주어서 교회 교인들 위해서 다같이 셀프로 타 마시라고 해서 마음이 너무나 기쁩니다. 앞으로 편하게 챙겨마시고 싶어요~^^ 억수전,세작,웨딩그린티,제주난꽃티가 있어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아쉽지만 다음7월달부터 다다일상방학 석달간 쉬려고 합니다. 건강한 모습으로 10월달에 다시 뵙겠습니다.
친구생일 선물로 구입할 때 저도 마셔보려고 구입했어요! 영귤, 머스캣, 배 중에 고민하다가 배로 샀는데 후회없습니다! 음료중에 배음료랑 향 똑같아요! 맛은 크게 두드러지는 거 없이 부드럽게 넘어가구요. 물 넘기고 입에서도 배향이 살짝 남아서 시원하기도 하고 더 좋았어요! 다 마시면 또 살게요
더울때 냉수에 우려먹으면 참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