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터플러스 아마 나온지 얼마 안됐을 때 부터 마셔봤고 특히나 8년 전에 독서실에서 공부했을 때 정말 많이 꾸준하게 매일 마셨어요. 마시니까 그때 있었던 여러가지 기억도 새록새록 떠오르네요. 그때는 해피자몽맛이 해피스위트였던거 같은데 그때 계속 공부만 해서 몸이 찌뿌둥하고 지치니까 기분 전환 겸 전에 한두번 마셨던게 생각나서 구매해 마셨는데 화장실도 잘 가고 당시 캐치프레이즈로 써있던 ‘몸이 가벼워지는 습관’ 이었던가? 그 말대로 진짜 몸이 좀 가벼워지는 느낌이 들었어요. 다른 제품들은 크게 효과가 느껴진 적이 별로 없는데 이 제품은 저에게 효과가 좋고 몸소 느껴져서 굉장히 오래 마셨다가 옛날에 단종 후 두번인가 리뉴얼 하곤 이번에 진짜 오랜만에 마셔봤는데 역시나 정말 맛있고 그때 기억도 떠오르네요. 전보다 다른 점은 물에 더 빨리 녹는 것 같아요. 또 맛도 여전히 정말 맛있는데 좀 더 자몽맛이 잘 나는 것 같아요. 보통 자몽은 약간 쓴맛이라고 해야하나? 그런 이유 때문에 잘 안먹는 사람도 있는데 그런 사람들도 잘 마실 수 있을 만큼 상콤하면서 약간 달달하고 아무튼 정말 맛있어요. 😄 제가 한참 엄청 마셨을 때 효과를 몸소 체험했던건 앞서 말한듯이 화장실에 자주 가고 몸이 가벼워지고 눈바디가 확실히 슬림해져서 기분도 좋더라구요. 몸이 가볍고 슬림해진 느낌이라 맛도 있고 해서 꼬박꼬박 잘 챙겨마셨어요. 이제는 체지방 분해 뿐만 아니라 콜라겐까지 섭취할 수 있고 맛도 상큼하고 달달하면서 깔끔해서 누구나 잘 마실 수 있는게 진짜 강점인거 같아요. 체지방은 분해해주고 콜라겐은 채워주니 이렇게 맛과 이너뷰티 둘 다 챙길 수 있어서 한 번 빠지면 진짜 헤어나오기 힘들어요. 저희 엄마도 나이 들면 물 마시기 좀 힘들다 그러셨는데 이 제품은 잘 마셔서 수분 섭취하기에도 좋아서 물을 잘 안 마시게 되는 사람들이 마시면 정말 좋을거 같아요. 그리고 여름에 특히 더우면 갈증 심해지니까 차갑게 해서 마시면 진짜 좋아요❣️ 저는 물대신도 마시고 다른 음료는 별로 안좋아해서 갈증날 때나 시원한 음료수나 탄산 마시고 싶을 때 대신 마셔요. 💦💦💦 다른 음료는 더워서 마시고 나면 달아서 입에 남는 느낌이 난다고 해야하나 오히려 목이 더 마른 느낌이 나게 하는 경우도 있는데 워터플러스는 그런 느낌없이 시간이 조금 지나도 깔끔해서 목이 답답한 느낌이 없어서 진짜 수분보충에도 좋은 것 같아요. 그리고 밥 먹고 나면 커피를 보통 마시는데 커피 대신 마시거나 좀 식사를 무겁게 했다 하면 체지방을 컷해줬으면 하기도 하고 깔끔하게 마무리하기 위해서 마시고 있어요. 그러면 커피 대신 마시니까 건강은 챙기면서 살로 가는걸 방지해줄 것 같아서 마셔요. 이렇게 맛이 있으니까 누구에게나 거부감 없이 다양한 활용으로 음용할 수 있어서 정말 좋아요.
종합평점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