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어 방문기브런치타임

lov******* 2011.05.04











브런치하면 빵하고 커피를 마셔야 할 것 같았는데,

인사동에서 맛있는 한국식 브런치?를 즐기고 왔답니다.

빵이 아니라 떡에 싸여있는 맛있는 음식들과

따뜻한 차한잔 마시며 새소리 들으니 마음이 정말 평온해지더라구요.


바쁜일상에서  빠져나와

맛있는 브런치 먹으며 여유를 즐기고 있으니

어깨가 한껏 가벼워지는게. 스트레스가 날라가는 것 같았어요 :)


인사동에서 브런치 즐기실 분들은 증편세트 추천이요.ㅎㅎ




























종합평점 5

댓글 작성하기

댓글 목록

레이어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