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뮤지엄 방문기 멋진 정원과 건물, 그리고 사람의 향기가 있어 좋았던 제주 오설록 티하우스~!

평점: 4점
che****** 2016.11.09

딱 지난 10월말에 제주도에 다녀왔어요,

 

친한 사람들끼리 같이 갔는데, 티하우스가 마지막이었죠, 사람이 제법 많았지만 시끄럽지 않고

 

화장실 인테리어가 유리 오픈이라 제주도의 바람이 생각나는,, 운치 있었어요.

 

 

사실 바로 저녁 비행기라 공항으로 가야하는데, 직원분이 그 바쁜와중에도 친절하게 버스시간표를 보여주며 찍어가라고 안내받고.. 마감시간까지 있다 나왔는데 제가 

 

가방을 두고온거예요 부랴부랴 뛰어가는데.. 와 제주도는 밤이 빨리오고 깊기도 하지만, 은은하게 1층 불을 켜둔 티하우스와 그 불빛을 살짝받은 정원은 너무나 운치있

 

더라구요  제 가방도 무사히 찾았구요~~ ^^

 

 

 

티하우스를 멀리서부터 찾을때 그 정원의 웅장함, 건물의 고즈넉함.. 그리고 막상들어가서 느끼는 수많은 차향은 커피와 달리 자극적이지도 않고 묘하게 잘 어우러져

 

편안한게 좋았습니다. 거기에 마지막 사람 향기까지.. 다음엔 신랑과 둘이서 와서 좀더 여유로움을 느끼고 싶어요 또다시 찾아갈래요 제주 오설록 티하우스!

 

 

 

사진은.. 배경으로 찍은 사진은 다 어디가고 수다 떤 사진만..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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