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어 방문기 [인사동점] 오설록 인사동점만 가는 사람입니다.

평점: 5점
all**** 2013.07.28


세작이나 우전을 처음 접하고 마시면 마실수록 너무 좋더군요.
자주 방문하게 됩니다. 특히나 3층의 공간은 너무 맘에 들어 항상 3층을 이용합니다.

오늘도 다녀왔는데, 여러말을 하고싶어 여기에 씁니다.(주말인 것을 감안하지만 여러부분에서 조금 실망하였습니다.
물론!! 직원들의 응대는 최고입니다.!!!)

3층을 2층과 분리된 공간으로 '프레스티지'라면서요? (제가 곡해했다면 죄송합니다)
이 의미를 최대한 부여하는게 좋지 않나요?? 이렇게 직원들의 서비스만 좋아서는 아무리해도 100점은 아닌것같아요.

1. 화장실이 2층엔 없는지 모르겠지만 화장실을 이용하기 위해, 고객들이 부산스럽게 다닙니다.
2층과 3층의 연결되는 중간층에 조용히 해달라는 팻말?혹은 표시가 필요합니다. 어떤형태이든 상관없어요. 단지 올라올때 조용히 해주십사하는것. 이게 중요 key 인것같습니다.

2. 3층은 한사람당 1잔을 기본으로 시키는 것으로 알고있습니다. 제가 잠깐 앉아있는 시간동안에, 앉아있다가 가격보고 다시 일어서는 분들 2-3번은 보는것같아요. 이것도 올라오는곳에 미리 공지를 하는게 좋지 않을까요?? 손님과 직원이 서로 얼굴 붉히지 않게요..

3. 그리고, 프레스티지 공간에 걸맞게 조금은 조용한 분위기를 유도해보는게 어떨까요? 차를 마시는데 너무 시끄러운 공간이라면 여기에 온 의미가 없지 않겠어요?

4. 화장실 문을 자꾸 열고 들어가는 손님들이 계시던데, 화장실 문을 닫아 달라는 팻말이 필요하지 않을까요? 다른사람 손씻는 소리를 듣고 싶진 않습니다.


좋은곳을 오래토록 방문하고싶은 한사람으로 이렇게 잔소리처럼 글을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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