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뮤지엄 방문기제주 오설록 티 뮤지엄

567****** 2020.03.27

직원분들끼리 계속 잡담하시느라 주문한 음료가 누락되어 나오지 않았고,
기본적으로 나오는 음료의 빨대와 아이스크림의 스푼도 주시지 않아서 따로 요청해서 왔다갔다 하였습니다. 그후 음료만드시는 분들께 문의를 했는데 저희가 문의한 내용을 몇번이나 크게 반복하여 말하면서 4-5명 직원분들끼리 얘기하였습니다. 고객이 문의한 내용을 뒤에서 직원들끼리 몇번이나 크게 얘기를 하는건 기본 서비스가 아니라고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계속 음료만드는 직원분들끼리 떠드셔서 직원분들이 카페에 놀러오신줄알았습니다. 차를 우려서 일회용품에 두잔으로 나눠서 담아주셨는데 두번째 잔에서 날파리가 나왔습니다. 코로나로 인해서 일회용품 잔으로 담아주셨는데 직원분들이 음료를 만드는 공간에서 계속 얘기하시는 건 모순이 아닌지 생각이 듭니다. 기분좋게 간곳에서 정말 기분좋지 않은 경험을 했습니다.

종합평점 1

댓글 작성하기

댓글 목록

레이어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