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톤 후기제주도에서 가장 즐거운 추억을 만들어준 티클래스^*^

imo** 2014.01.17

제주도에 가면 오설록은 꼭 들르자!!라고 친구들과
함께 계획해서 온 오설록 ^^*

오설록에 들어서자마자 눈길을 끄는 많은 것들이 있었다.
진열대에 가지런히 진열되어있던 여러 차종류들과
맛있는 녹차아이스크림, 롤케익을 먹으려고 줄을 서있던 중에
티클래스 공지 글을 보게되었다.
글을 보자마자 너무 하고싶은 마음에 신청하고 수업을 바로 듣게 되었다.

정말 신기했던 것은 오설록 티 뮤지엄에 티클래스 수업 건물이 따로 있었다는 것이다.
티마스터? 선생님께서 본격적인 수업을 듣기 전 직접 오설록에 관한 여러가지를 설명해주셨다,
티클래스 건물의 디자인도 다 뜻깊은 의미를 담고있었다.

본격적인 수업을 받기위해 강의실로 들어서는 순간 보는것 자체만으로 힐링이 되는 공간에
가지런히 놓인 다도들이 마음을 편하게 했다.
전체적인 어두우면서도 고혹적인? 조명에
 전면이 유리창으로 되어있었는데
절경이 너무 멋졌다.
밖으로는 푸르고 큰 나무들이 보였고 저기 멀리는 녹차밭도 보이는 정말 멋진 절경이었다.

수업을 듣는 내내 너무 재밌고 신기해서
선생님이 하신 말씀 모두가 기억이 날 정도로즐거운 수업이었다.

차를 따라마시는 예절에 대해서도 배우고
차를 맛있게 우리는 법과
다도를 위한 많은 컵, 주전자의 용도도 배웠고
차에 대한 전통과 차에 관련된 유익한 이야기들도 들려주셨다.
선물로 받은 텀블러는 고급스러운 하얀색에 안에는 차를 우릴수 있는 채도 있었다.

제주여행이 끝난뒤에도 계속 생각이 나는 즐거운 추억이었다.






























종합평점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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