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어 방문기 [신세계백화점 스타필드 하남점] 매장 직원 교육을 제대로 시켜주시길 바랍니다.

평점: 1점
Www** 2018.08.11
장소는 하남스타필드. 신세계 안에있는 오설록 매장이었고.
때는 오늘 오후였습니다.
아이스크림이 1+1인 메뉴를 주문했습니다.
주문시 메뉴이외에는 어떠한 말도 해주지않았습니다.
그리고 아이스크림이 나왔고.
저희는 테이블에서 먹으려고 앉았습니다.

그런데 직원이 하는말이.

"제가 1+1 이제품은 앉아서 먹을 수없다고 말씀드렸습니다.
테이크아웃제품이라 종이컵에 아이스크림을 드린거라서
매장내 테이블에서 드실수없으니 이해바랍니다."

저희는 어이가 없었습니다.
첫번째.
"제가 1+1 이제품은 앉아서 먹을 수없다고 말씀드렸습니다"라고 하는데. 저희는 들은적도 안내받은적도 없습니다.

그래요 이건 룰이니 그렇다해요. 그래도 안내해주지않고
나가라고하는건아니죠.


두번째. 저희가 앉아서 먹으려고 할때.
이미 다른 테이블에서는 종이컵에 아이스크림을 먹는중이었습니다.

사람 차별하는것도 아니고. 뭐하시는거냐했더니.

"저는 지금 출근했고. 저 테이블손님은
전타임 직원이 받은거라 모르겠습니다."라고 하더군요.

그럼 거긴 오설록테이블이아닌가요?


저희가 말하고싶은건.
애초에 전타임 직원도그렇고.
저희에게 제대로 안내하지 않은 직원도 그렇고.

처.음.부.터 안내를 제대로 해줬더라면.
간단한 룰이 이렇게 사람을 기분나쁘게 했을까요?
룰이 있으면 정확하게 안내하게하시고.
모든사람이 제대로 공평하게 받을수있도록하시길 바랍니다.
누군하게해주고. 누군안되게하고.
말이됩니까? 다시생각해도 어이없고.
매장 직원의 태도도 웃기네요.
하지도않은말을 저보고는 안내했다하고.
저희가 본사에 컴플레인 넣겠다고하니
. 그제서야. 설명안드린거 인정한다하고.
아이스크림을 다시드리겠다. 티셋트를 드리겠다는둥.
물질로 입막음 하려는게 진짜 기분나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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