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어 방문기 [롯데수원몰점] 별하나도 아깝네요

평점: 1점
huh**** 2018.03.18

한달전쯤 오설록 처음 인사동에 있는 매장 방문했었는데 맛있고 서비스도 너무 친절하셔서 이미지가 좋았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수원 롯데몰에 있는 오설록매장 방문했는데... 서비스가 최악이네요...

맛있는 메뉴들도 기분이 상해서 맛없게 느껴지네요...

그린티더블치즈케이크 감싸고있는 비닐이 안벗겨져서 문의하니까 "세게 잡아당기세요" 라고 안내를 해주더라구요

자리로 다시 돌아와서 아무리 세게 잡아당겨도 윗부분만 조금 벗겨지고 아래쪽은 도저히 안되더라구요

케익이 다 망가질것같아서 다시 문의했더니 또 세게 잡아당기라고 안내 하길래,

손에 케익이 묻을정도로 세게 잡아당겨도 안된다 가위로 비닐부분 잘라달라 요청했습니다

근데 뒤돌아서 다른 직원과 어이없다는듯이 웃으면서 뭐 이런것도 못하냔듯이 두분이서 쑥덕거리면서 흘깃 쳐다보더라구요

아마 직원이 아니고 알바생인것 같았습니다. 직원이었다면 서비스태도가 그렇지 않았겠죠.

그러면서 가위로 자르면 케익이 망가진다면서 또 도움을 안주려고 하더라구요

아니, 손으로 아무리 잡아당겨도 안벗겨지는데 그럼 어쩌라는건지... 가위를 주고 직접 자르세요 라고 하던가... 후..

알바생 둘이 흘깃거리면서 쑥덕거리는거 자체가 매우 불친절하게 느껴졌어요

그렇게 알아서 먹어라 하는 식이면 알바생을 왜 고용하겠어요? 자판기를 쓰지?

그리고 기본적으로 문의가 들어오면 해결을 해주려고하는게 맞는거 아닌가요?

보니까 알바생들만있고 점장이나 매니저는 없던것 같은데 개선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고객 많은 매장이라 바쁜건 이해하지만 그런 개념없는 행동은 정말 어처구니없네요.. 오설록에대한 이미지 반감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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