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톤 후기 유익했던 티클래스

평점: 5점
lis*** 2011.05.04

매일 마시면서도 정작 차에대한 기본상식도 없었던 저한테..
티클래스는 정말 많은걸 배울수있었던 소중한 시간이였습니다.

티 소믈리에분 참 예쁘시네여^^
미스코리아~ 출신이라는 소문이....속닥속닥..^^

차(茶)에대한 기본 개론 ^^

차나무의 학명은 카멜리아시네시스..

고급차의 기준은 차잎 채취시기(청명, 곡우)와  1번째,2번째,3번째 채취일수록 져럼하고...

발효정도에 따라, 덖거나 찌는 차이에따라 차의 종류가 다양해지며..

음.. 가장 기억에 남는건 피부미인이 되는비법??ㅋㅋ 이였습니다.

저도 비싼차 주저말고 마시고, 끝까지 남김없이 재활용해야겠어요~


다구세트의 명칭들을 정리하자면..

맨위에는 찻잔인데...제일 윗 손님 잔이 가장 바깥쪽 잔, 내잔은 맨 안쪽잔~

왼쪽 주전자가 다관, 오른쪽이 물을 식히는 용도로 쓰이는 숙우 랍니다~ 

차는 1분정도 우리는것이 적당하며 제일 마지막 한방울이 옥로라하여 귀한손님께 드린답니다.

차를 마시는 법을 다예(茶禮)...라 하고, 차를 마시는것이 곧 나를 다스리는 도(道)를 배우는것..
이라고하니 예를 지킬줄 아는것이 곧 도를 아는것이라는 말인가요?? 아..ㅋㅋ어렵습니다~~~ㅋㅋ

오설록 티클래스는 현대적인것을 그대로 유지하면서 다예를 즐길수있다는점이 맘에들어요..
무슨얘기냐면..한복입고, 방석깔고 쪼그리고 앉아 명상듯 수업을 받지 않아도된다는..
그런얘깁니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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