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톤 후기 차의 종류

평점: 5점
pwc******* 2011.05.13
차는 채엽시기, 제조방법, 발효정도에 따라 다양한 종류가 있다는 것을 배웠네요.
제가 지금 먹는 세작이 증기로 찐다음 다시 덖은 무발효차임도 알게 되었고
첫물차, 둘물차 등의 뜻도 이제 알게 되었어요.
그리고 녹차도 발효를 시킨 발효차가 있는것도 알게 되었답니다.

다례도 잘 설명이 되어 있는데요.. 아직 어렵고 번거로운 것 같아요.
신세대에 맞도록.. 대학교 도서관에서 커피 마시듯 마실 수 있도록
다양한 다기와 음용법, 그리고 무엇보다도 젊은이들의 맛을 사로 잡을 수 있는
차가 필요할 듯 합니다.

또한 우리 명차에는 그 옛날 이야기를 접목해서 이야기를 만드는 스토리텔링도 필요할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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