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톤 후기 5회차 티클래스 수업

평점: 5점
kis**** 2011.05.20


진작에 다녀온 티클래스인데 이제서야 글을 올리네요.
아침일찍 서둘러서 방문한 명동의 오설록 티하우스랍니다.
명동점 티클래스 수업은 째주 목요일에 진행이 되고있거든요.






오설록~
표지판이 보면 볼수록 참 멋스러운거 같아요~






티하우스 안쪽에 들어와서 문쪽을 바라봤을때의 사진이예요.
동선의 불편함이 없이 들어오는 방향의 오른편에 테이블이 있고 제일 안쪽에 마주보는 곳에도 테이블이 있어요.
물론 2층에도 또다른 공간이 있답니다.






5회차 티클래스 수업은 오설록을 맛있게 마시기 수업으로
오설록의 다법은 물론 나만의 차만들기 수업으로
다른 회차의 수업과는 다른 여러종류의 차들을 직접 블랜딩을 해볼수 있는 재미난 시간이랍니다.
완전 기대되는 시간이지요~






개인이 각자 원하는 차로 블랜딩을 해볼수 있는 시간으로
다기세트도 1인 1다기가 기본으로 준비되어 있어요.
눈으로만 들여다보며 남이 하는것을 지켜보는것이 아닌
내손으로 직접 만들고 체험해보는 시간이 주어지니 더없는 기쁨이지요.






먼저 소믈리에님이 앞에서 시연을 해주셨어요.
잘보고 배웠다가 실습을 할때 저희가 직접 해보는거거든요~
ㅎㅎㅎ.....






혹시라도 빠진사항이 있을까봐 하나하나 잘 설명해주고 계시네요.
기억만으로는 믿을수가 없어서 열심히 받아 적었어요.
ㅋㅋㅋ....






자신들이 원하는 차들을 직접 블랜딩하여 마시기 위해
소믈리에님에게 어울리는 차의 조합과 그 효능을 묻는 회원님들~
저는 이날 운향과 장미를 우려보았어요.






함께 준비해주신 다식은 오설록 티샵과 티하우스에서도 판매를 하고있는
아몬드 그린티 샤브레와 얼그레이 샤브레랍니다.
부드럽고 입안에서 살살녹아서 맛이 좋아요.
몇번 구입해서도 먹고 선물도 받아보고~ 저희 아이도 잘먹는 샤브레예요.

다관에 우린 찻물은 회원님들마다 다 다르기때문에 옆사람과 서로 나누어서도 마셔보았어요.
이건 어떻다~ 저건 어떻다 하면서 서로 이야기도 나눴답니다.
너무나 즐거웠던 시간이었고 같은 공감대의 이웃님들과 함께해서 더더욱 시간이 빨리갔던 하루였어요.
티클래스 수업은 앞으로도 계속 회차별로 들을 예정인데
너무나 즐겁고 배울것들이 많아서 차를 즐기는 이웃에게 많이 알려줘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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