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톤 후기 가족과 함께한 오설록

평점: 5점
tre*** 2014.07.04
엄마가 수술을 앞두고 계신지라, 온가족이 제주도 여행을 가게되어 오설록 티클래스를 제주 첫일정으로 하였습니다.

다녀온지 2주가 되는데, 그날 거기서 마신 차맛을 잊을 수가 없어요.
제가 덖음차를 좋아하는지도 알았고, 녹차에서 우유처럼 부드러운 향과 맛이 난다면 - 녹차를 사랑하시는 분들은 섭하실지 모르나...
그향이 아기피부향이라고 하면 더 이상하실 듯하여 ^^;

그후로 오설록에서 덖음차를 구매해 자주 마십니다.
비록 그 날처럼 맛있지는 않지만, 머리로는 그날의 향과 맛을 기억하면서요.

엄마랑 같이 한 여행. 내년에 더 건강해지신 엄마를 모시고 - 다시 들르고 싶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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