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톤 후기 이제 커피대신 차로 하루를 시작합니다.

평점: 5점
tto**** 2014.12.04
티스톤에서 짧으면 짧은 50분의 시간동안 차에 대해 알고, 차를 음미하고 돌아왔네요.

덖음차. 찜차. 그리고 귤꽃향을 품은 우잣담.

세 차를 모두 느끼고 돌아온 제주 티스톤은 저를 오설록에 퐁당 빠뜨렸네용

이제 매일 오설록에서 주문한 차를 즐기고 있어요~

아직은 블랜딩차를 더 선호하고 있지만말예요 ㅎㅎ


다음에 제주를 또 가게 된다면 다시 한번 들리게 될 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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