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뮤지엄 방문기 아이스크림 매장에서

평점: 1점
old*** 2017.09.02
여름가족여행때 딸아이가 너무 가고싶어해서
방문했었습니다.
박물관 구경하기전에 녹차아이스크림부터 먹자해서
아이스크림이랑 쉐이크를 주문했었지요.
맛있게 먹는중 아이가 보라며 보여준 아이스크림컵에는
속이 빈 아아스크림산이 있더라구요.
황당하기도하고 다 그런가 싶기도 했지만
남편이 확인해볼량으로 직원분께 갔습니다.
조금뒤 아이스크림을 받아오는 남편은
아주 불쾌한 표정이었어요.
직원분의 응대가 '아이스크림을 뜨다보면 그럴수 있다'
는 거였다는데, 미안하다는 말 한마디없이
아이스크림 더 주면 끝이라는 식으로 대해서
기분이 상했다는 거였지요.
가족여행 기분 망치고 싶지 않아서
제자리로 돌아왔지만 불쾌한 기분은 좀처럼
사그라들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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