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설록 달빛 걷기 로서 돌배향이 깃든 블렌딩 차 로서
한 번쯤 오설록 차를 드셔본 유저분들이라면 은은한 배향과 함께 감미로운 차 맛이 인상 깊으셨을 거라 생각 됩니다.
저 역시 홍차 에서 블렌딩 차로 넘어오게 된 계기 중 하나로 이 달빛 걷기 특유의 향과 맛으로 매료 되었기도 합니다.
달빛 걷기 가 블렌딩 차 라면
제주화산암차는 순수발효차 로서 평소 순수 녹차를 선호하시는 유저들이라면 제법 만족 하실 수 있을 거라 생각 됩니다.
사실 저 역시 녹차 하면 억수 와 청우롱 과 같은 고유 향이 짙은 차를 좋아하는터라 순수 차 취향으로 본다면 제주화산암차 쪽을 선호하게 됩니다.
맛 과 향은 우롱차와 비슷합니다.
좀 더 풀이하자면
기존의 대만 혹은 중국산 우롱차와 다르게 특유의 불호가 갈리는 떪은 맛이 없고
깔끔한 첫 맛과 먼가 맑고 개운한 목넘김으로 '좀 더 먹기 개량되고 부드러운 우롱차' 라고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한마디로 다른 브랜드에서 판매중인 우롱차 라인과 격이 다르다는 점과
확실히 차(茶) 를 입문하시는 유저분들 부터 차(茶) 에 관심이 있는 유저분들
모두 한 번쯤 음미 하게 되면 다소 차이가 있겠지만 차에 대한 격과 차이를 체감 하실 있을 거라 생각 됩니다.
단순히 즐기는 영역의 차(茶) 문화를 넘어
뭔가 새로운 시도와 발상 그리고 전환점을 찾는 유저분들이 계신다면
오설록 차 시리즈를 추천 드리고 싶습니다.
https://kaede6767.blog.me/221703587405
제주 오설록 방문후 해당 제품에 관심이 많아졌어요
매장에서는 밀크티 구입해서 음용해 봤구요
여행후 돌아 오자마자 주문해 보았습니다
라떼 거품기 에어로 치노 를이용해서 짱짱하고 따듯한
거품을 만들어 마셔봤는대요
녹차라떼에 포옥 빠졌습니다
제꺼 1통 지인선물로 1통 이렇게 2통 구매 했는대요
모두 다 제가 마실꺼 같아요 ㅎㅎㅎㅎ
월요일 AM 09:59 아침부터 회의가 잡혔네요~
혁과장은 랑드샤를 한 입 물고 정신을 차립니다. 월요병아 물렀거라!
수요일 PM 3:48 오늘까지 이걸 다?? 근데 왜 오늘 줘ㅠㅠ 으아 당 땡긴다ㅠㅠ
금요일 PM 5:32 한국시리즈 보려면 지금 퇴근해야 하는데..
야근각 ㅡ,ㅡ 혁과장은 식!빵!에 녹밀스를 발라 저녁을 때웁니다.
일요일 AM 11:13 평일 내내 단 것만 먹었더니 살쪘다ㅠㅠ